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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사용설명서] 어흥과 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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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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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023
동영상URL
https://youtu.be/WD4GxOSJZyU
[북한말 사용설명서] 어흥과 따웅
호랑이가 우는 소리를 표현할 때
남녘에서는 흔히 '어흥'을 쓰죠.
북녘에서도 호랑이, 사자의 울음소리로 '어흥'을 쓰는데,
특히 호랑이가 우는 소리로 더 자주 쓰이는 의성어가 있다고 합니다.
동물의 울음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는 남과 북이 대체로 같지만,
호랑이, 말, 오리처럼 남북의 사전에 다르게 실린 말도 있는데요.
오늘은 남과 북에서 다르게 부르고 있는 동물 울음소리들을 모아 소개해 드릴게요!
나미와 부기의 북한말 사용설명서 <어흥과 따웅> 편에서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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