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보름달이 두둥실 떠오르는
한가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넉넉함을
나누고 싶어지는 한가위
휘영청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 가득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사업회 임직원의 마음을 모두 담아 기원합니다.
2024년 남은 한 해도
겨레말큰사전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