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가득한 한가위 보내세요!
둥근 보름달에 빌고 싶은
마음 속 소원도 많아지는
한가위입니다.
올해에도
평범한 한가위 풍경과
높은 하늘, 시원한 공기를
마음껏 누릴 수는 없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전화, 문자 한 통으로
넉넉한 마음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남은 2022년 소원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겨레말큰사전에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휘영청 밝은 보름달처럼
웃음 가득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