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말 소식
[유네스코뉴스 3월호] 제2회 유네스코·겨레말큰사전 국제학술포럼 토착어 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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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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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127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소식지, 《유네스코뉴스》 3월호
'지상중계' 코너에
제2회 유네스코・겨레말큰사전 국제학술포럼 소개
토착어 시 〈재규어 산 B'alam Juyu'〉이 실렸습니다.
지난해 11월, 겨레말큰사전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주유네스코대한민국대표부가 공동 주최한
제2회 유네스코・겨레말큰사전 국제학술포럼에서는
전 세계 7개 지역의 토착어 작가들이 창작한 시를,
70명의 토착어 사용자가 낭송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바로가기)
이번 《유네스코뉴스》 3월호에서는
과테말라의 미겔 안헬 옥슬라흐 쿠메스 시인이
마야카치켈어로 창작한 시 〈재규어 산 B'alam Juyu'〉을 소개했는데요.
토착어로 창작한 시와 토착어 사용자가 낭송한 영상을 함께 감상해 보세요!
겨레말큰사전은 앞으로도
사라져 가는 말과 글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그림 출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식누리집(https://www.unesco.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