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10월 9일 527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조국 분단 70년으로 인해 남과 북의 말의 뜻과 쓰임새가 달라졌다며, 지난 2005년 북한과 시작과 '겨레말큰사전' 공동편찬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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