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말 누리판

2009.03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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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말큰사전》에 바란다

《겨레말큰사전》에 바란다

박형익  경기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사전학회 회장

《겨레말큰사전》에 부치는 글

《겨레말큰사전》 편찬 작업이 200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데 이제 앞으로 5년 정도 뒤인 2013년 우리는 남북한의 협동으로 편찬되는 새로운 사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남북한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말 사전을....

겨레의 창

겨레말 살이

한용운  편찬사업회 편찬실장

《겨레말큰사전》의 특징

ⓛ 남북의 어느 한쪽에서만 쓰이는 낱말(단, ‘《겨레말큰사전》 올림말 선정 지침’에 위배되지 않는 낱말)을 최대한 찾아 올림말로 수록한 사전

내가 만난 북녘말

내가 만난 북녘말

정영효  시인

‘낙지’와 ‘오징어’

초등학교 때의 일이다. 담임선생님은 한 악기의 사진을 보여주며 그 악기의 이름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물었다. 긴 목판에 현이 달린 현악기가 분명했다. 학생들의 절반은 거문고라고 대답했지만 나머지는 가야금이라고 ....

겨레말소식

  • 제 32차 남측편찬위원회 회의
  • 사업회 감사 및 공인회계 감사
  • 제 15차 정기 이사회
  • 겨레말큰사전 자문 위원 위촉
  • 성희롱 예방 교육
  • 제 17차 남북 공동편찬위원회 회의 및 제 1차 집필회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