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장]

이 표기 원칙은 정식으로 고시된 것은 아니다.
1986년 현행 외래어 표기법이 제정되고 난 후 그에 따라 <외래어 표기 용례집>(지명ㆍ인명)을 발간할 때 ‘일러두기’에 세칙의 형태로 덧붙여진 규칙이다. 여기에는 ‘일러두기’의 내용 중 표기 원칙과 직접 관련이 있는 6장에서 10장의 내용을 소개한다.

1~5장까지는 ‘(외래어 표기 용례집에) 수록된 내용의 범위, 표제어의 분류와 배열, 해설, 약어 및 기호, 찾아보기’들로 해당 용례집에 대한 설명이므로 불필요한 내용들이다.

아래 소개된 6장~10장까지의 표기 원칙은 정식으로 고시된 것은 아니나, 외래어를 표기할 때에는 이 원칙도 함께 적용하고 있으므로 외래어 표기법에 준하는 규칙의 지위를 지닌다. 다만 이후 새 표기법이 제정되면서 내용이 달라진 부분은 ‘※’ 표시 뒤에 달라진 내용을 보여 혼동을 피하게 하였다.